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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77 2025 DEC 19

발간 2025-12-19 · No. 177
  1. Europe Seeing ‘Major Shift’ As More Countries Show Interest In Nuclear, Says nucleareurope Director-General

    • Emmanuel Brutin, Director-General of nucleareurope, stated that 2025 marked a decisive shift in the EU narrative, with more member states showing strong interest in nuclear energy.
    • The European Commission’s Nuclear Illustrative Programme (PINC) recognized nuclear’s role in sustainable energy, highlighting its importance alongside renewables.
    • Brutin emphasized that while nuclear is gaining acceptance, significant work remains to ensure a level playing field with other energy sources and to secure long-term investment.
    원문 기사 · nucnet.org
  2. 착공 9년 만에 '새울 3호기' 운영 허가, 오늘 첫 심의

    • 울산 울주군에 건설된 새울원전 3호기가 2016년 착공 이후 9년 만에 운영 허가 심사에 들어가면서 국내 원전 공급망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 한국수력원자력은 APR1400 모델을 적용한 1400MW급 최신 원전을 통해 내년 6월부터 상업운전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는데, 이는 부산·광주·대전 시민이 1년간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공급할 수 있는 규모다.
    • 노후 원전인 한빛 1호기의 설계수명이 곧 만료되는 상황에서 새울 3호기의 가동은 전력 공백을 메우고 국내 원전 산업의 안정성과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원문 기사 · chosun.com
  3. [최준호의 뉴스터치] 원전, 대통령의 본심은?

    • 이재명 대통령은 기후에너지환경부·원자력안전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원전 정책이 정치적 논쟁에 휘말려온 현실을 지적하며, 효율성과 타당성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결정해야 한 다고 강조했다.
    • 한국의 원전 정책은 정권 교체 때마다 탈원전과 건설 재개 사이에서 크게 흔들려왔으며, 이는 신고리·신한울 원전 건설 지연과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중단으로 이어졌다.
    •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시대의 전력 수요 증가 속에서 원전은 여전히 안정적 공급원으로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소형모듈원자로(SMR) 도입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원문 기사 · 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