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78 2025 DEC 20
Pre-feasibility study launched for Estonian SMR plant
- Estonia’s Fermi Energia, in partnership with Samsung C&T, has launched a pre-feasibility study for deploying small modular reactors (SMRs), supported by the South Korean government.
- The study will cover technical, financial, legal, and market aspects, including regional power demand and policy trends, with the final report expected in April 2026.
- Fermi Energia aims to operate two BWRX-300 SMRs by 2035, with site selection and environmental assessments currently underway.
국민 60% “원자력 발전 늘려야”… 원전 지역 주민도 ‘찬성’이 절반
-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조사에 따르면 국민 59.2%가 원자력 발전량을 늘려야 한다고 응답했으며, 원전 소재 지역 주민들도 절반 가까이가 같은 의견을 보였다.
- 기존 원전의 계속 운전에는 국민 74.1%, 원전 지역 주민 71.4%가 찬성했으며, 거주지 내 신규 원전 건설에도 국민 절반 이상이 긍정적 태도를 보였다.
- 차세대 에너지로는 재생에너지(45.8%)가 가장 선호되었고, 원자력(37.6%)은 경제성이 높다는이유로 지지를 받았으며, 소형모듈원전(SMR) 설치 필요성에도 국민 75.5%가 동의했다.
“핵 비확산의 세계적 리더” 日 핵무기 보유론 일축한 美
- 일본 정부 내에서 핵무기 보유 필요성을 언급하는 발언이 나오자, 미국은 일본을 “핵 비확산의 세계적 리더”로 평가하며 동맹 신뢰를 강조했다.
- 그러나 중국과 북한은 이를 군국주의 부활과 재군사화 시도로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했고, 한 국 등 주변국에도 파급 우려가 제기되었다.
- 일본 방위상은 비핵 3원칙 재검토 가능성을 열어두며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는다”고 밝혀, 동북아 안보 지형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