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265 2026 MAY 07
경북도, 경주 SMR 유치 당위성 강조…원자력학회서 비전 제시
- 경상북도는 6일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원자력학회 춘계학술발표회'를통해 경주에 유치를 추진 중인 소형모듈원자로(SMR) 등 미래원자력 산업을 선도할비전을 제시하고 SMR 유치의 당위성을 홍보했다.
- 세션에는 김무환 전 포스텍 총장이 'SMR의 미래: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한 뒤, 지자체·학계·전문가 등의 발표와 함께 종합 토론이 진행됐다.
- 도는 전력구매계약(PPA) 활성화와,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를 통한 인재 양성 등 원자력 산업 주도권 확보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Urenco Produces First LEU+ During Trial Run At Capenhurst
- Urenco’s Capenhurst site near Liverpool in northwest England has produced LEU+ enriched uranium above 5% U-235 during its first trial run of this new service.
- The trial had taken place over the course of five days, achieving samples at 7%, and demonstrated Urenco Capenhurst’s capability to produce LEU+, which is uranium enriched between 5 to 10% U-235.
- LEU+ fuel is being developed to improve the performance of light-water reactors. LEU+ could allow reactors to operate for a longer period before needing to be refuelled and boost performance.
땅속에 사용후핵연료 밀봉…주민합의 이뤄낸 핀란드의 교훈
- 세계 최초의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고준위 방폐장)이 가동 초읽기에 들어갔는데 핀란드 서해안의 올킬루오토섬에 수년간 건설 중이던 ‘온칼로(Onkalo)’가 최근완공되면서다.
- 5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핀란드 원자력 안전 당국은 수개월 내 온칼로에 대한 운영허가를 내줄 것으로 예상된다.
- 핀란드는 1983년 폐기물 관리 전략을 수립한 뒤 20여년간 공론화와 과학적 검증을거친 끝에 주민 동의 하에 에우라요키시 올킬루오토섬을 최종 부지로 선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