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218 2026 FEB 26
기장군, ‘혁신형 SMR’ 유치 본격화…TF 출범·주민 설명회 병행
- 부산 기장군이 차세대 원전 기술로 주목받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유치에 본격 착수했다.
- 기장군은 ‘기장군 혁신형 SMR 유치 추진단(TF)’을 구성하고 24일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특히 유치 경쟁 지역으로 경주시가 거론되는 상황에서 향후 기장군민 대상 여론조사결과가 최종 선정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제기됨에 따라 주민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중심으로 한 수용성 확보 전략에 무게를 실었다.
울산 울주군 주민 주도 신규 원전 자율유치 추진 공식 선언
- 신규원전 자율유치 울주군 범대책위원회가 24일 울주군청 알프스홀에서 발대식 및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의 신규원전 자율유치 추진을 공식 선언했다.
- 지난달 9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울산 지역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고 지난 20일기준으로 1만6,647명의 서명을 받았다.
- 범대책위원회 관계자는 "한수원이 밝힌 대형원전의 2037~2038년 준공 가능 지역은울주군뿐이라는 점을 근거로 신규원전 자율유치가 확정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Russian uranium mining hit targets in 2025, expansion planned
- Rosatom has reported that uranium mining companies achieved their production plans in 2025 and are expanding their mineral resource base.
- Licences have been obtained for the development of the Shirondukuyskoye deposit in eastern Siberia, and the Tetrakhskoye deposit, in the Republic of Buryatia.
- In addition, it said, JSC Khiagda was constructing new production infrastructure to develop the Namarusskoye and Dybrynskoye deposits and that the first uranium was produced at the JSC Dalur Dobrovolnoye deposit in the Kurgan Reg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