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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72 2025 DEC 12

발간 2025-12-12 · No. 172
  1. V.C. Summer update: MOU signed with Brookfield

    • Santee Cooper has signed an MOU with Brookfield Asset Management to explore completing the two partially built AP1000 reactors at the V.C. Summer site, marking a major step toward reviving the long‑abandoned project.
    • Under the proposed terms, Santee Cooper would receive $2.7 billion in cash and retain roughly 25% ownership if the project moves forward, which the utility says would significantly reduce customer debt accumulated from past cost overruns.
    • The agreement initiates a feasibility study through mid‑2026 and could lead to an 18–24 month investment decision process, potentially transforming the stalled site into a major clean‑energy asset and job creator for South Carolina.
    원문 기사 · ans.org
  2. 역대 가장 까다로운 한수원 사장 공모…“국내는 줄이고, 수출은 늘려라”

    •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임 사장 선임 절차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가 국내 원전은 축소하면서 해외 수출은 확대하려는 정책 기조를 보이면서 사장직의 난도가 역대급으로 높아졌다는 평가가나온다.
    • 새 사장은 국내에서는 원전 출력 조정·재생에너지 우선 운영 등 규제 강화에 대응해야 하고, 동시에 해외에서는 UAE·체코·터키·미국 SMR 등 수출 기회를 적극 확대해야 하는 상반된 요구를 모두 감당해야 한다.
    • 업계는 조직 안정화, 인력 이탈 방지, 글로벌 시장 경쟁력 회복 등 복합적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만큼, 차기 사장은 산업계·정부·정치권과의 고도의 조정 능력이 필수라고 지적한다.
    원문 기사 · m.ekn.kr
  3. 이스라엘 에너지장관 "원전 건설 진지하게 검토“

    • 이스라엘 엘리 코헨 에너지장관은 원자력발전소 건설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검토 중이라며, 이미 여러 선진국이 원전을 활용하는 만큼 이스라엘도 예외일 수 없다고 밝혔다.
    • 그는 기술 발전으로 원전 비용이 크게 낮아졌고, 이스라엘이 독자적인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 코헨 장관은 AI·반도체·전기차 확대로 전력 수요가 20년 내 두 배로 증가할 것이라며, 전력 공급이 중단될 경우 막대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원문 기사 · 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