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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67 2025 JUL 08

발간 2025-07-08 · No. 67
  1. Zaporizhzhia loses off-site power for first time in 19 months

    • The Zaporizhzhia nuclear power plant lost its off-site power supply for more than three hours on Friday, having to rely on its emergency back-up diesel generators for the first time since December 2023.
    • The six-unit nuclear power plant, which has been under Russian military control since March 2022, had lost all off-site power eight times previously.
    • Before the war it had 10 external power lines, but most of those lines are no longer operational and since 7 May it has had to reply on a single 750 kV power line.
    원문 기사 · world-nuclear-news.org
  2. 한수원, 체코 원전 수주 기념 ‘임팩트 위크’ 시행

    • 한수원이 체코 원전 수주를 기념해 2주간 사회공헌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친다.
    • 7일 한국수력원자력(사장 황주호)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1일까지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 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사회공헌 임팩트 위크는 체코 원전 수주에 성원을 보내준 국민과 지역사회에 대한 보답으로더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를 만드는 데 전 직원이 최선을 다한다는 내용의 캠페인이다.
    • 먼저 7일 본사에서 황주호 사장이 ‘KHNP 아너스클럽’ 제1호 및 제2호 직원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며 그간의 공로에 감사를 표하며 한수원에 자발적인 기부 문화가 확산하길 기원했다.
    • KHNP 아너스클럽은 한수원이 운영 중인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금 ‘러브펀드’ 장기 가입자들이 속한 명예의 전당이다.
    원문 기사 · electimes.com
  3. "1년에 전기료만 3000억…바짝 벌어도 못 낸다" 요금폭탄에 무너지는 기업들

    • 지난해 10월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한 이후 파장은 중화학·전자 등 에너지 다소비 업종을 강타하고 있다.
    • 올해 들어 중국발 공급과잉, 미국 관세인상 등 대외변수로 철강, 석유화학 등이 직격탄을 맞았는데 전기료 부담까지 떠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전력비용이 급증하자 일부 기업은 감산이나 야간조 전환에 나섰고 자가발전 설비를 새로 짓는 사례도 늘고 있다.
    • 데이터센터를 보유한 IT 업계 역시 수도광열비 급증으로 전방위 압박에 시달리는 형국이다.
    •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동국제강은 한 해 지출하는 전력 사용료가 2023년 1845억원에서 지난해 2998억원으로 62.5% 급증했다.
    원문 기사 · asia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