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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62 2025 JUL 01

발간 2025-07-01 · No. 62
  1. 대형-소형 모두 겨냥한 두산에너빌…원전 수주 '5조원'도 정조준

    • 원자로, 증기발생기 등 핵심 주기기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두산에너빌리티에게 미국 시장이 열린 모양새다.
    • 두산에너빌리티는 웨스팅하우스 AP1000(3.5세대 가압수형 원자로) 노형 8기 중 6기에 주기기를 공급한 이력도 있다.
    • 미국의 원전 건설을 웨스팅하우스가 이끌 게 유력한 상황 속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수주가거론되는 이유다.
    • 한국수력원자력, 한전기술 등이 모두 참여하는 '팀 코리아' 차원의 역량으로 나설 경우 추가성과 가능성이 충분하다.
    원문 기사 · v.daum.net
  2. 한수원, 엔지니어링 체계 대토론회 개최…지속 성장 논의

    • 한수원이 전사 발전소장과 주요 간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엔지니어링 체계의 지속 성장 방안을 논의했다.
    • 이날 토론회는 5개 원자력 발전본부의 모든 발전소장을 포함한 본사 주요 간부 등 30여 명이참여해 엔지니어링 체계의 지속 성장 방안을 논의하고 체계 고도화를 선포했다.
    •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엔지니어링 체계의 완성은 업무 프로세스를 완벽하게 수행하는 엔지니어의 책임감에 따라 판가름 된다”며 “한국형 엔지니어링 체계가 K-원전의 또 하나의 상품으로 전 세계로 전파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원문 기사 · electimes.com
  3. 메타, AI데이터센터 구축에 290억 달러 조달 추진...인재영입·스타트업 인수 이어 AI공격 투자

    • 메타가 미국에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기 위해 총 290억 달러(약 39조5000억원) 조달을 추진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27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 최근 메타는 AI 인재를 영입하고, 스타트업 인수를 추진하는 등 AI에 공격적인 투자를 계속하고 있다.
    • FT 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 KKR, 브룩필드, 칼라일, 핌코(PIMCO) 등 사모펀드 운용사들과 자본 조달을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다.
    • 30억 달러 규모의 지분 투자와 260억 달러의 대출 방식으로 자본 조달을 추진 중이며, 대출 구조 설계를 놓고 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기사 · 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