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42 2025 JUN 02
Tide is turning in Europe and beyond in favour of nuclear power
- 유럽의 친원전 분위기에 대한 The Guardian 지의 기사입니다.
- “Several big tech companies looking for low carbon, round-the-clock energy signed contracts for new nuclear capacity in the last year, and there could be more such deals ahead,” predicted the US investment bank Goldman Sachs earlier this year.
- “The proliferation of AI data centers has boosted investor confidence in future growth in electricity demand at the same time as big tech companies are looking for low-carbon reliable energy.
- This is leading to the de-mothballing of recently retired nuclear generators, as well as consideration for new larger-scale reactors,” it added.
美 원전 활성화 시동…우라늄株 '고공행진'
- 미 트럼프 대통령의 원자력 진흥 관련 4건의 Executive Order 발표후 관련 우라늄 채광 및 농축 산업 동향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원자력발전 활성화에 팔을 걷고 나서자 원전 필수 원료인 우라늄 관련 기업에도 투자금이 몰리는 분위기다.
- 지난달 30일 뉴욕증시에서 원자력발전용 저농축 우라늄 생산기업 센트러스에너지는 2.77% 오른 126.9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 같은 기간 세계 최대 우라늄 생산기업 카메코는 캐나다 증시에서 10.83% 올랐다.
IAEA "이란의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 석달 전보다 50% 증가"
- 이란이 고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늘린 것으로 분석됐다.
- 연합뉴스에 따르면 IAEA가 31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는 이란이 지난 17일 기준 60%로 농축된 우라늄을 모두 408.6kg 비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앞서 지난 2월 발표된 보고서에서 IAEA는 이란의 60% 농축 우라늄 비축량을 274.8kg으로 분석했다.
- 3개월 사이에 거의 50%(133.8㎏) 급증한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