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42 2025 OCT 31
드디어 젠슨 황 출격…CEO 서밋 마지막날 주목
-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2025 APEC CEO 서밋 마지막 날 경주에서 특별 강연을 통해 AI 시장의 미래를 제시한다.
- 그는 AI,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기술 혁신 분야에서 엔비디아의 글로벌 비전을 공유할 예정이다.
- 또한 이재용, 최태원, 정의선 회장 등과 회동하며 AI 반도체 및 로봇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원잠 우라늄' 확보 원했던 李에… 트럼프 "美서 만들라" 역제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한국의 원자력 추진 잠수함 건조를 승인했지만, 미국 필라델피아 조선소에서 건조하라는 조건을 제시해 우리 정부의 국내 건조 계획과 차이를 보였다.
- 필리조선소에는 잠수함 건조 인프라가 부족하고 미국 내 인허가 절차도 복잡해 추가협의와 투자가 필요하며, 이는 자주국방 구상과 충돌할 수 있다.
- 원잠 연료 확보를 위한 별도 한미 원자력 협정 체결과 함께, 중국과 일본의 원잠 관련 움직임도 주의가 요구된다.
DOE nixes climate requirements for loan guarantees
- The U.S. Department of Energy (DOE) has removed requirements for emissions reductions and community engagement from its loan guarantee program, expanding eligibility to include fossil fuel and nuclear infrastructure projects.
- This change, part of the Republican-backed "One Big Beautiful Bill Act," marks a shift from climate-focused criteria to broader industrial support.
- Experts suggest this could accelerate funding but may undermine climate goal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