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40 2025 OCT 29
죽은 원전도 되살리는 AI...구글, 중단 원전 재가동해 전력 조달
- 구글은 미국 에너지기업 넥스트에라 에너지와 협력해 폐쇄된 원자력 발전소를 재가동하기로하고, 여기서 생산되는 전력을 구글의 AI 인프라 운영에 25년간 전력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한편, 오픈AI도 백악관에 서한을 보내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매년 100GW의 신규 에너지 인프라가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전기를 ‘새로운 석유’로 규정했다.
- 마이크로소프트는 세계원자력협회에 가입했고, 메타, 아마존 등의 빅테크들도 원전 재가동 및 SMR 투자 등을 통해 AI 시대의 안정적인 전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번엔 'MANUGA'…한·미 원전 협력 소식에 국내, 미국 원전주가 급등
- 한·미 원전 협력 프로젝트 ‘마누가(MANUGA)’ 추진 소식에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한 원전 관련주들이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 미국의 원전 확대 정책과 소형모듈원자로(SMR) 수주 기대감이 반영되면서 두산에너빌리티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고, KB증권은 목표주가를 11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 미국 증시도 원전 관련 기업들이 상승세를 보이며 글로벌 원전 산업 재편 흐름이 가속화되고있다.
US Government And Westinghouse Announce $80 Billion Nuclear Reactor Deal
- The U.S. government and Westinghouse have announced an $80 billion deal to build a new fleet of nuclear reactors, aiming to quadruple national nuclear capacity to 400GW by 2050.
- The partnership, involving Brookfield and Cameco, aligns with President Trump’s executive orders to fast-track nuclear and AI infrastructure, and will fund around eight AP1000 reactors or a mix including small modular reactors.
- The initiative is expected to create over 100,000 jobs and strengthen the U.S. position as a global leader in nuclear energy and technology expor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