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247 2026 APR 09
중동전쟁 블랙홀 속…외교부, 원자력협정 개정 TF 사무실 차렸다
-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 11층 1104호, 외교부가 지난 7일 한·미 원자력협정 재개정을 추진할 태스크포스(TF) 사무실을 정식 개소했다.
- 지난해 12월 임 대표가 한국의 원자력 발전 연료 농축·재처리 권한 확대를 미국과 협상할 정부 대표로 임명된 뒤 3개월여 만에 TF가 정식 공간을 갖추면서 대미 협상팀의 진용을 갖추게 된 것이다.
- TF는 지난 3월 원자력협력 부대표로 임명된 김지훈 부대표가 임 대표를 보좌하며 실무를 총괄하는 구조다.
Deep Isolation selected for new US federal support
- The award under the ARPA-E SCALEUP Ready programme will enable full-scale field testing of Deep Isolation's Universal Canister System.
- The other selectee is Massachusetts-based Lithios, with a project to advance the electro-chemical extraction of lithium from low grade US brines.
- Deep Isolation said it would enable full-scale field testing of the Universal Canister System including regulatory validation and demonstration of deep borehole disposal using a nonradioactive commercial pilot in Cameron, Texas.
IEA 사무총장 "전쟁 전 못 돌아가… 한국, 원전·신재생 늘려야"
- 비롤 사무총장은 “한국은 원자력과 신재생 에너지로 화석 연료 의존성에서 탈피하고전기 에너지를 활성화해야만 생존 가능하다”고 했다.
- IEA 데이터에 따르면 중동 전역의 중요 에너지 시설 73곳이 피해를 입었고 그중 3분의 1 이상은 매우 심각한 수준이어서 석유, 가스, 석유화학 제품 등 모든 것을 통틀어 거대한 공급 위기를 겪고 있다.
- 당장 오늘 종전이 돼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와 가스 유통이 재개된다 하더라도, 전쟁으로 파괴된 시설을 복구해 재가동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