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245 2026 APR 07
이란 전쟁에 원자력 에너지 장점 부각, "화석연료보다 우라늄 운반이 쉽다"
- 이란 전쟁이 중동 석유와 천연가스 공급 차질로 이어지며 전 세계 에너지 위기를 키우고 있는데 이 과정에서 원자력 발전이 중요한 대안으로 떠올랐다.
- 우라늄은 전 세계 원자로에서 사용하는 하루 물량이 60만 파운드(약 272톤) 정도에불과해 수백 만 배럴에 이르는 원유보다 운송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 이란 전쟁은 결국 전 세계 원자력 발전 활성화에 한층 더 힘을 실어주는 촉매제 역할을 할 가능성이 크다.
일본 후쿠시마 폐쇄 원전 사용후 핵연료 냉각 설비 고장
- 일본 도쿄전력의 후쿠시마 제2원자력발전소 1호기 사용후 핵연료 냉각을 위한 저장조 냉각 펌프에서 고장 경보음이 울려 냉각 설비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 도쿄전력은 사내 규정상 사용 후 핵연료 저장조 관리 상한선인 65도까지 온도가 오르려면 약 8일 정도 여유가 있어 즉각적인 안전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후쿠시마 제2원전은 2011년 동일본 대지진 때 폭발 사고가 발생한 후쿠시마 제1원전과는 다른 원전이지만 2019년 폐쇄가 결정된 뒤 현재 폐로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NRC approves Diablo Canyon license renewal, extension
- The NRC has approved PG&E’s application to extend the operating licenses for Diablo Canyon nuclear power plant’s two pressurized water reactors by another 20 years meaning Diablo Canyon-1 and -2 can now operate until November 2, 2044, and August 26, 2045, respectively, if California lawmakers agree.
- Diablo Canyon has a total capacity of 2,240 Net MWe, and according to PG&E provides 17 percent of the state's zero-carbon electricity and nearly 9 percent of its total electricity supply.
- Diablo Canyon’s dual license renewals are the 99th and 100th issued by the NRC for commercial reactor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