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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240 2026 MAR 31

발간 2026-03-31 · No. 240
  1. '수소환원제철’ 탄력… ‘전력부자’ 경북, 새로운 도약 청신호

    • 포스코 포항제철소 내 수소환원제철(HyREX) 부지 조성 사업이 5년여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최종 인허가를 승인 받았다.
    • 대량 수소 생산을 위해서는 원자력과의 결합이 필수적이다.
    • 향후 울진 원자력수소 산단 등 동해안 원전 벨트와 연계된 수소 생산 및 운송 인프라 구축까지 포함할 경우, 전체 사업 규모는 수십조 원 단위로 확대될수 있다.
    원문 기사 · hidomin.com
  2. 첫 SMR 유치전쟁 불붙은 경주·기장

    •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자로 입지를 두고 경북 경주시와 부산 기장군이 경쟁한다.
    • 한수원은 올해 초 정부가 원전 신규 건설 공론화를 마무리함에 따라 1월 30 일부터 두 달간 유치 희망 지자체의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 2028년께 기술개발 및 표준설계인가가 마무리되는 SMR 역시 부지가 확정되면 2030년대 초반까지 건설 허가를 받은 뒤 2035년부터 가동할 계획이다.
    원문 기사 · m.edaily.co.kr
  3. 한전·한수원, 정부 권고안 수용…1.4조 '국제 중재' 국내 이관

    • 업계에 따르면 한전과 한수원은 최근 나란히 이사회를 열고 영국 런던국제중재법원(LCIA)에서 진행 중인 중재 분쟁을 대한상사중재원(KCAB)으로 이관하기로 했다.
    • 한수원이 국제 중재 절차를 선택한 것은 2010년 5월 한전과 체결한 바라카 원전 운영지원용역(OSS) 계약서에 분쟁 발생 시 LCIA에 중재를 신청하도록규정돼 있기 때문이다.
    • 한수원은 한전은 이날 각각 이사회를 열고 해당 권고안 수용 방침을 보고 안건으로 상정해 원안대로 보고를 마쳤다.
    원문 기사 · m.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