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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121 2025 SEP 24

발간 2025-09-24 · No. 121
  1. 마이크로소프트(MS)도 울산에 AI데이터센터 타진

    • 아마존웹서비스(AWS)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도 울산에 수조 원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안정적인 전력망, 풍부한 용수, 그리고 신속한 인허가 시스템과 같은 울산의 강점이세계적 기업들의 차세대 AI 데이터 허브로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이번 협의 과정에서 논의된 투자 규모는 수조원대로 이는 이미 추진 중인 AWS·SK그룹의 AI 전용 데이터센터와 맞먹는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원문 기사 · v.daum.net
  2. “한·미 원자력 협정 개정, 산업 측면서 시급…핵 개발론은 국익 위배”

    • 이재명 정부는 경주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미·중 정상회담, 한·미·중 정상외교를 추진하며 한국 외교의 중재자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
    • 한·미 동맹의 현대화, 전작권 환수, 원자력 협정 개정 등 복잡한 현안들이 얽혀 있으며, 북·미 정상회담 가능성과 남북관계 개선도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 홍현익 전 국립외교원장은 이 인터뷰에서 한국 외교가 수세적 입장에서 벗어나 능동적 행위자로 전환하는 과정과 그 전략적 고민의 전개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원문 기사 · khan.co.kr
  3.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위원회 직제 시행, 26일부터 공식 출범

    • 행정안전부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관리위원회의 조직과 직무를 규정한 직제령을 공포하고 9월 26일부터 시행한다.
    • 위원회는 위원장과 상임위원을 포함한 9명으로 구성되며, 사무처 산하에 기획소통과· 부지선정과·기반조성과 등 3개 부서를 두어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 이번 조치는 방사성폐기물 관리의 전문성과 체계성을 강화하고 국민 안전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이다.
    원문 기사 · energ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