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59 2025 JUN 27
한국 첫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결정...영구정지 8년만
- 우리나라 최초의 원자력발전소인 고리 1호기의 해체가 최종 승인됐다.
- 1978년 상업 운전을 시작한 지 47년, 2017년 영구 정지된 지 8년 만이다.
- 국내에서 상업용 원전이 해체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26일 제206회 회의를 열고 ‘고리 1호기 해체 승인안’을 의결했다.
- 앞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2021년 5월 원안위에 고리 1호기의 최종해체계획서를 제출했다.
- 원안위는 2022년 1월부터 본심사에 착수했고, 약 3년 만에 해체를 승인한 것이다.
Tepco Completes Unit 6 Fuel Loading As Kashiwazaki Kariwa Nuclear Station Approaches Restart
- Finnish radioactive waste management company Posiva announced that the first copper casting blank has been produced for the fabrication of a final disposal canister to be used in the Onkalo used nuclear fuel repository.
- The casting campaign of the first six canister blanks started earlier this month at the Pori foundry of copper manufacturer Luvata, a subsidiary of Japan's Mitsubishi Materials. Finland's Radiation and Nuclear Safety Authority (STUK) oversaw the casting process. ※
위성락 “트럼프와 대화…한국과 조선 협력에 관심 많았다”
- 조선업과 사촌인 제조 산업이 원전 제조 산업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과의 조선업 분야 협력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고 대통령실이 밝혔다.
- 위 실장은 이날 질의응답 과정에서 “만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잠깐 대화했다”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조선업에 많은 관심이 있다는 걸 확인했다”고 말했다.
- 그는 “잠깐 서서 이야기한 것이지만 한두 마디를 해도 조선업에 관심이 많다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부연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