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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매일, 국내외 원자력 뉴스 3건 요약

ATM No 50 2025 JUN 16

발간 2025-06-16 · No. 50
  1. 李 정부 ‘예정대로’ 하반기 신규 원전 부지 선정 작업 착수

    • 13일 정부 한 고위 관계자는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확정된 대형 원전 2기와 SMR 1기 프로젝트 건설 계획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서 “대형 원전 건설 없이는 데이터센터, 반도체클러스터 등 늘어난 전력 수요를 감당할 수 없다”고 말했다.
    • 11차 전기본은 2038년까지 우리나라의 전기 수요가 현재 수준보다 약 30% 늘어날것으로 예상하면서 총 2.8GW(기가와트) 설비용량 원전 2기를 2037∼2038년 도입키로했다.
    원문 기사 · mbiz.heraldcorp.com
  2. Poll finds global public support for nuclear remains high

    • Twice as many people support the use of nuclear energy than oppose it, according to the latest multinational public opinion poll conducted by market research firm Savanta on behalf of energy consultancy Radiant Energy Group.
    • The survey shows that more than three times as many respondents want to keep using nuclear as want to phase it out. In most countries surveyed, over 40% support building new nuclear plants. ※
    원문 기사 · world-nuclear-news.org
  3. 글로벌 전력 부족에…불 뿜은 美 원전주

    • 지난 13일 기준으로 콘스텔레이션에너지 주가는 올 들어 22.38% 상승했다.
    • 같은 기간 비스트라에너지와 NRG에너지는 각각 16.1%, 63.92% 올랐다.
    • 전력 수요 상승의 직접적 수혜를 받는 이들 기업은 같은 기간 S&P500지수 상승률(1.85%)을 큰 폭으로 웃돌았다.
    • 이들 기업은 정부의 전기요금 보장제가 아닌, 시장 가격에 연동하는 '머천트 파워'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 전력 소비 확대 국면에서 수익성이 개선될 여지가 큰 것이다.
    •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분류하는 미국 주식 11개 주요 업종 중에서 유틸리티지수는 두번째로 높은 상승률(5.98%)을 보였다.
    원문 기사 · m.mk.co.kr